충남도 소비자보호센터,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 소비자보호센터는 소비자문제 발생시 대응능력이 취약한 계층의 소비자 피해를 상담하고 구제해주며, 가전제품 무상수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소비자 상담실’을 20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

소비자단체와 가전 3사(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와 함께 운영하는 이번 소비자 상담실은 20일 서천군 웅당마을회관을 시작으로, 21일 논산시 내동 제일아파트단지 내, 22일 계룡시 엄사면 성원아파트 단지 내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소비자상담을 통하여 피해를 구제해주고 가전제품의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와 소비자단체는 소비자상담을 통해 피해구제와 피해 예방요령 등 다양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하며, 상담실에 참여한 가전사는 주민들이 가져오는 가전제품에 대해서는 1만원이하 부품 교환시 수리비를 면제해주는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道 관계자는 “금번 운영하는 이동소비자 상담실이 취약계층 소비자의 권익향상과 지역 소비자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소비자들께서 적극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 보령시 원산도·삽시도에서 운영된 소비자 상담은 총 103건의 상담 및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했으며 품목별로 TV가 20건으로 가장 많고 밥솥 13건, 청소기 12건, 냉장고 10건순으로 처리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경제정책과 이민화 042-251-269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