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정경득 경남은행장이 2일(수) 오후 2시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도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준비한 고급양말 240세트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였다고 말했다.

정경득 은행장은 “명절은 어느 누구에게나 마음이 풍성해지고 즐거워지는 날”이라면서, “우리 주위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설 명절을 보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매년 불우한 이웃이나 사회복지단체 등에 약 1억여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밖에도, 경남은행은 지난해 총 34개 봉사대로 구성된 경남은행 봉사단을 창단하여 각 봉사대별로 복지단체와 1대1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약속하고, 지역은행으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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