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賞·유관순횃불賞 수상후보자 전국 공모

대전--(뉴스와이어)--유관순 賞 위원회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유관순열사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 얼을 되살려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자에 수여하는 제7회 ‘유관순賞’과 ‘유관순횃불賞’ 수상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수상후보자 추천 자격기준은 ▲‘유관순賞’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로서 유관순열사의 정신과 삶을 이 시대에 맞도록 구현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정의의 실현, 화해와 평화구현, 사회봉사와 협동의 실천으로 국민화합에 노력하고 있는 생존여성 및 여성단체이다.

또한, ▲‘유관순횃불賞’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으로 유관순열사의 정신을 국내외에 선양 구현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건전한 학생문화를 창조·구현하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정의롭게 생활하며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학생이다.

‘유관순賞’ 수상후보자 추천인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장, 중앙 및 市·道단위 이상 단체장과 유관순賞위원회 위원이고, 유관순횃불賞은 시·도 교육감이며 수상자로 유관순賞은 1명 또는 1개 단체, 유관순횃불賞은 약간명을 선발한다.

수상후보자는 충청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Tel 042-251-2552)과 이화여자고등학교內 유관순賞 접수처(Tel 02-773-4838)에 소정의 추천서류와 공적 증빙서류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후보자는 ‘유관순賞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들의 공적 증빙자료를 근거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통하여 순위를 정하고 ‘유관순賞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며 수상자 발표는 2008년 3월 1일(3.1절)에, 시상은 2008년 3월 31일 병천만세운동 거사 前日에 시상하게 되며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고 부상으로 시상금을 수여하게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청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유관순賞’은 유관순열사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 그 얼을 되살려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여성(여학생) 또는 단체를 전국에서 선발하여, 그간의 공로에 대해 국민과 함께 치하하는 21세기‘한국 최고의 여성賞’이다.

한편, 역대 ‘유관순賞’ 수상자는 제1회(2002년) 마산인애원 원장 조수옥(趙壽玉, 88세), 제2회(2003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 협의회 지도위원 윤정옥(尹貞玉, 78세), 제3회(2004년) 한국현대문학관 이사장 전숙희(田淑禧, 84세), 제4회(2005년) 경신사회복지연구소장 이효재(李効再, 81세), 제5회(2006년) 나자렛성가원장 이인복(李仁福, 68세) 제6회(2007년), 거제도애광원장 김임순(金任順, 81세) 씨이다.

아울러 역대 ‘유관순횃불賞’ 수상자는 2003년 1명, 2004년 6명, 2005년 5명, 2006년 7명을 선정했으며, 2007년은 신수연, 김윤경, 김보영, 김해랑, 조아라, 노승현, 김경은 등 7명을 선정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 서귀용 042-251-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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