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통카드 연말소득공제 꼭 챙기세요”

대전--(뉴스와이어)--선불교통카드(무기명카드)를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은 이달부터 국세청에서 시행하는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아 연말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우선, 선불교통카드를 발행하는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에 실명등록 또는 무기명카드번호를 등록한 후 매월 시내버스 사용금액이 5,000원이 넘는 경우 현금영수증 발급정보가 국세청으로 자동 전송돼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한꿈이 교통카드(무기명) 현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연말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면 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2003년 10월 처음 선불식 교통카드를 도입한 후 현재 선불식 기명카드 37만3,016건, 무기명카드(캐릭터포함) 53만4,031건이 발급됐다며 50만명이 넘는 시내버스 이용자가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현재 하루 교통카드 이용자가 총 버스이용객 39만명 가운데 69%인 27만명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어 교통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재 275곳의 교통카드 충전소(GS마트 92곳, 도시철도역 23곳, 기타 충전소 160곳)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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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대중교통과 송미자 042-600-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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