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까지 신·재생에너지 5%보급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내년부터 2012년까지 5개년간 추진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지역개발과 경제발전과 국제적 기후변화협약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19일 오후 중장기 지역에너지계획 최종용역보고회를 갖고 지난 5개년 간 에너지 수급현황과 소비구조를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해 에너지원별 수요전망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신·재생에너지 활용방안 및 온실가스 저감 대책, 에너지 절약대책 등 중장기 시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 지역에너지계획은 지난 5월부터 대전발전연구원에서 준비해온 용역보고서를 토대로 시 에너지위원회의 심의·자문을 거쳐 지역에너지계획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대전시는 에너지정책 목표를 ▲도시가스, 석유, 연탄 등 1차 에너지원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확보 ▲2011년 신·재생에너지의 보급률 5% 확대보급 ▲가정·수송용 및 공공에너지 절감으로 설정하고 클린에너지 햇빛도시 대전, 신·재생에너지의 공급확대, 에너지이용합리화 및 절약사업 추진, 집단에너지 공급을 통한 에너지효율 제고, 도시가스 및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구축, 지역에너지사업의 활용증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특화사업으로는 LED 가로등 보급, 가로등 원격제어시스템 설치 등 에너지절약사업과 태양광주택 보급, 금고동 매립장 태양광발전소 건립, 공공·민간 태양열 급탕설비, 공공기관 지열에너지 활용 및 하수처리장 소수력발전설비 등을 통해 2011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5%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김선자 042-600-221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