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매월 셋째주 수요일 ‘정시퇴근의 날’ 운영키로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바쁜 근무환경 속에 자칫 소홀하기 쉬운 가족의 가치를 일깨우고 건강한 가족사랑 실천을 위해 한달에 한번 가족과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는 가정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도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정시 퇴근의 날’로 정하고 삼수패밀리데이와 연계하여 재래시장 장보기나 영화·공연·전시회 관람 등 가족과 함께 하는 가정 친화적인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전 직원들에 게 적극 권유하기로 했다.

오는 21일 처음 시행 하게 될 이번 행사의 활성화를 위해 도는 간부직원이 솔선수범 할 것과 당일 회식 등 부서모임을 자제하고 오후 6시30분 이후 야근을 자제 할 것 등을 당부했다.

한편 정우택 지사는 지난 1일 직원조회에서 “가족과 함께 저녁시간을 보내는 이 행사는 어렵지 않은 과제이니 전 직원이 실천해서 화목한 가정 신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적극 참여 해 줄 것”을 강조하고 “우리가 먼저 실천하여 도민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려 줄 것“을 당부한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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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혁신담당관실 반미영 043-22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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