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신용카드 ‘공짜타임’ 서비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11월19일부터 12월31일까지 SC제일은행 신용카드를 사용한 고객에게 매일 2분을 ‘공짜타임’으로 지정하여 그 시간에 신용카드를 사용한 고객의 매출액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돌려주는 “공짜타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11월20일부터 매일 전날의 당첨시간을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 게시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 11월20일 발표된 11월19일자 당첨시간이 오전 9시10분부터 12분 사이였다면 11월19일 그 시간동안 신용카드를 쓴 고객 모두는 해당 매출금액을 500만원 이내에서 모두 SC제일은행으로부터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매출전표 영수증에 인자된 시간을 기준으로 하며 당첨된 고객은 해당 매출표 영수증과 신분증을 소지하고 SC제일은행 영업점에 제시하면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해당금액을 본인 계좌에 입금 받게 된다. 단 유효기간이 당첨일로부터 30일이므로 이 기간 내에 당첨금을 수령하여야 한다.

대상자는 SC제일은행 신용카드를 소지한 고객으로 일시불과 할부 매출 모두 해당되며 해외이용 및 현금서비스 그리고 법인카드 및 체크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카드사업부 이상호 차장 02-3702-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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