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촌체험관광마을 사무장지원대상마을 22개마을확정
지난, 11. 16(금) 도청 친환경농업과 상황실에서 2008년 농산어촌체험마을 사무장채용지원 선정위원회를 개최, 38개 마을에 대하여 7시간 동안 마라톤 심사끝에 신규로 지원 받을 6개 마을과 기 지원하고 있는 16개 마을을 선정 확정했다.
이날, 선정위원회는 각시군 담당계장이 참석하여 신청마을에 대하여 설명을 받은 후, 활동 증빙자료와 사업계획서를 심사한 후 지침에 따라 점수를 부여 지원대상 마을을 선정했다.
농산어촌체험마을 사무장지원 사업은 농촌체험관광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국비 132백만원, 도비·시군비 각각 52.8백만원, 자부담 26.4백만으로 1인당 년간 12백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총사업비는 264백만원이며, 사업량은 22개 마을을 지원하며, 한 마을에 최대 3년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2006년부터 시행하여 3년째를 맞고 있다.
한편, 이번 선정위원회의 심사 포인트는 기 지원되고 있는 마을에 대하여 철저한 검증을 통해 본사업의 취지와 동떨어지게 운영하고 있는 마을을 과감히 교체했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 9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한 내용에 대하여 브리핑과 증빙자료를 대사하여 심사하였다.
2008년 사무장지원 대상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시군에서 사무장채용 공모·선정을 통해 사무장과 마을간 협약을 체결하고 2008년 1월부터 마을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무장채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2월에 각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간 경쟁을 통해 잘하는 마을은 집중적으로 지원 할 것이며, 특히 한번 선정되면 3년간은 계속 지원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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