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지망생들의 열정과 감동의 한자리, ‘봄온(봄날은온다) 송년의 밤’ 12월21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내최고의 아나운서전문교육기관인 봄온(봄날은 온다)아카데미에서는 아나운서지망생들과 함께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해를 기약하는 12월 송년모임행사를 매년 마련하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의 송년모임은 2007년 아나운서를 위해 달려온 그 길에 재충전의 시간으로 봄온수강생, 수료생, 강사진, 현역아나운서와 방송관계자분 등 봄온을 사랑하는분들과 아나운서를 향해 열심히 준비하고 수고하신 분들을 위한 조촐한 나눔의 자리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봄온 송년의 밤행사는 아나운서지망생들의 장기자랑, 즉석 방송개인기 게임, 봄온UCC콘테스트 등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되며 장기자랑에 참가하는 봄온인 전원에게는 푸짐함 상품이 돌아가게 된다.

12월 21일 금요일 저녁6시 서강대 동문회관에서 진행될 아나운서지망생들의송년모임에서의 그들의 끼와 가능성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아나운서를 꿈꾸는 지망생, 방송관계자분 들 등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현재 봄온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중이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는 개원 5년 이래 총 820여 명의 합격 기록을 경신하며, 국내 유일의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5년 간 대형 3사 (KBS,MBC,SBS) 신입 아나운서 약 34여명 최다 합격달성 ▲2008 MBC의 신입아나운서 공채부문 4명전원합격(김나진,서인,구은영,양승은) ▲2007 SBS의 신입아나운서 공채부문 3명전원합격(김환,박선영,이윤아) ▲2007 KBS의 신입 아나운서 공채 부문에서 박은영, 엄지인, 장수연, 박명원의 총 4명의 합격자 배출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2007 MBC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허일후 문지애 합격에 이어 ▲2006 SBS 신입아나운서 공채에서 여자부문 ‘최혜림’ 합격, ▲2006 K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합격자 4명 전원(오정연·이지애·최송현·전현무 )이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출신이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이루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또한 ▲2003~2005 KBS 아나운서 박현선, 이상호, 박지윤, 고은령, 이정민, 윤수영, 한효연, 김재홍, 함윤호 ▲2003, 2005 SBS 아나운서 최기환, 김일중 ▲2003~2006 MBC 아나운서 한준호, 나경은, 김정근, 이하정 등의 대형 3사 34명의 아나운서를 포함, 중·소 지역 방송사에서 약 820여명 이상의 방송인을 배출한 명문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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