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농업기술원, 1억7천만원 확보 청보리 자체 보급종 생산길 열려
그동안 청보리 종자를 확보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를 해결함과 동시에 농가 소득원도 확보되어 2중 3중의 효과를 거두게 될 전망이다.
예산확보를 위해 7월부터 시군센터와 합동으로 총체보리 종자소요량과 채종포 운영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여 타당성을 분석한 결과를 중앙정부에 건의하여 자체 보급종 단지조성과 생산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다.
2008년에 청보리 250ha의 단지를 조성하고 여기에서 생산되는 약 1,000톤의 종자를 축산농가에 공급하게 되므로 농가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 조사료 생산을 위하여 축산농가가 구입하는 사료용 종자대금에 대하여 40%을 축산발전기금에 지원하는데 우리도에서 자체적으로 설치 운영하는 109.4ha에서 생산되는 438톤에 대하여도 40%의 종자구입비 지원을 농림부에 적극적으로 요청하여 1억 7천만원의 예산도 확보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는 청보리 자체 채종포운영 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시군의 지역특색에 맞는 작목을 특화 단지화로 조성하는데 필요한 종자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예산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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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친환경기술과 작물기술담당 고종원 063-839-0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