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 다채

울산--(뉴스와이어)--‘울산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

‘2008년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다채롭게 개최된다.

울산시는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 간절곶에 대해 전국 제일의 해맞이 명소로 부각시키고 문화·관광 도시로의 인식 제고를 위해 ‘2008년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하동원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2008년 간절곶 해맞이 축제 추진위원회’를 오는 23일 구성 운영키로 했다.

주요행사 내용을 보면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오는 12월31일 오후 3시부터 2008년 1월1일 오전 11시까지 울산 간절곶에서 간절욱조조반도(艮絶旭肇早半島) 주제로 열린다.

주요 행사를 보면 사전행사, 해맞이 행사, 상설 및 부대 행사 등으로 구분 추진된다.

사전 행사는 2007 12월31일 오후 8시부터 환희의 축제 1·2부를 개최 B-boy팀 댄스배틀, 퓨전난타, 세계코믹 서커스, 인기가수 공연 콘서트 등으로 꾸며지고 송년제야 행사에서는 카운트 다운, 레이저 쇼, 테마 불꽃쇼 등이 화려하게 연출 2007년 돼지해 한해를 마무리한다.

해맞이 행사는 2008년 오전 6시 소망지 걸기, 상징 조형물 제막식, 인기가수 공연 등 ‘해맞이 콘서트’에 이어 특히, 교통 분산 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해돋이 이후에 대북울림, 지역예술단체 공연, 떡국 나눠먹기, 경품추첨 등 ‘희망의 아침’공연이 열린다.

상설 및 부대 행사에서는 해맞이 영화관, 환경미술 전시장 등을 대형으로 설치 관광객 편의제공 차원에서 확대 운영된다.

특히 행사장 내에는 2008년 쥐(子)띠를 형상화한 작품과, 지구본 형태의 희망의 빛, 올해 해맞이 축제시 설치된 세계 최대 우체통 등 다양한 상징 조형물을 설치, 운영된다.

한편 2008년 1월1일 간절곶 일출시간은 오전 7시 31분 26초(포항 호미곶 7시 32분20초 예상)로 예상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문화예술과 유병열 052-22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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