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녹지형 중앙분리대 조성 본격 착공
대전시는 우선 첫번째 사업으로 이번 주부터 한밭대로(갑천대교~한밭대교) 분리대 조성사업 착공에 들어가 이달 28일까지 해당구간의 차량운행을 일부 통제한다며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밤 8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차량을 통제하고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계룡로(유성IC~계룡휴게소 3.2㎞), 대학로(유성네거리~충남대 0.9㎞), 신탄진로(오정네거리~읍네삼거리 2.7㎞) 구간도 이달 26일 전후로 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중앙분리대를 녹지형 화단으로 조성하더라도 기존 차로의 변화는 없으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도로 교통안전성이 확보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도심 녹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공사기간중 다소의 통행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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