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 기관장 기념식수’ 행사가져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숲의 도시 푸른대전 조성을 위해 3,000만 그루 나무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전 11시 한밭수목원에서 ‘대전사랑 기관장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대전시는 한밭수목원 3단계지구에 약 3,000㎡ 규모의 ‘대전사랑 기념동산’을 조성하고 박성효 시장을 비롯한 김영관 시의회 의장, 김준규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이영화 대전지방경찰청장, 송인섭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 양원모 육군군수사령부 사령관, 성윤갑 관세청장, 김성진 조달청장, 이창호 통계청장, 전상우 통계청장 등 대전소재 기관단체장 및 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느티나무 등 8종 12그루의 나무를 기념식수 했다.

이밖에도 오세빈 대전고등법원장과 김진권 대전지방법원장, 박국수 특허법원장 등은 자체적으로 기념식수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과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대전사랑 기념식수를 오는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한밭수목원 뿐만 아니라 정부대전청사 ‘시민의 숲’ 등지로 확대해 대전에 부임하는 기관·단체장들의 대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향심을 끌어낸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행정도시란 특징을 십분 살려 주요 기관장 취임과 재직을 기념하는 대전사랑 기념동산을 조성해 재직경력과 추억요소 등을 연계한 형상화로 인사교류에 의한 대전 지역사회와의 만남을 소중하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대전 발전을 위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는 복안으로 이를 '시민 어울림 문화'로 형성해 대전의 새로운 전통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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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푸른도시사업단 배중필 042-600-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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