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11월21일부터 연 매출액 2억 이상 70억원 이하의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고객을 위해 담보 없이 신용으로만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중소기업 리볼빙 대출’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마이너스 대출에 리볼빙 상환방식이 결합된 상품으로 매월 대출 잔액의 5%만 상환하면 남은 한도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마이너스 통장처럼 자금이 필요할 때마다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사용한 금액만큼의 이자만 부담하기 때문에 현금 입출금이 잦은 사업자는 이자 부담을 덜 수 있어 유리하다. 또한 미사용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대출 한도를 설정해 놓고 한도를 사용하지 않아도 별도의 수수료 부담이 없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예금 부분에 대해서도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다른 한도 대출 상품이 예금 부분에 대해 이자가 거의 없는 것과는 달리 이 상품은 매일의 예금 잔액에 대해서 최대 2.5%의 예금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통장 입금액에 따라 캐쉬백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대 1% 의 금리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다른 기업대출 상품과는 달리 재무제표를 받지 않고 은행 예금거래내역서 상의 매출액을 근거로 소득을 산출하기 때문에 타 대출보다 더 높은 한도의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대출이 기존의 거래 실적을 바탕으로 마이너스 대출을 제공하는 것과는 달리 SC제일은행과 거래가 없었던 고객에게도 최고 한도까지 자금을 지원 한다.

대출 신청 방법 또한 간단하다. 영업점을 방문하여 업종, 매출액, 사업 기간 등을 알려주면 가능한 대출 한도 및 이율을 바로 알 수 있고 신청 후 최소 하루만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 SME상품개발/마케팅팀 강상훈 부장은 “예금 부분에 대해 높은 금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금이 여유로울 때에는 높은 이율의 입출금 통장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자금이 필요하면 대출 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어 주거래 통장으로 사용 시 매우 유리하다” 고 설명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SME상품개발/마케팅팀 이소영 대리 3702-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