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초우량 지역은행으로 도약하고 있는 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11월 20일 창립 39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도약을 다짐했다.

11월 20일로 창립 39주년을 맞은 광주은행은 지난 1968년 지역경제 발전과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지역민의 순수 민간자본에 의해 설립된 지역은행으로, 당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개발과 경제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지방상공인 특히 중소상공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및 일반서민을 위한 금융혜택을 사명으로 지역상공인과 지역민의 여망 속에 지금까지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향토은행이자 지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광주은행은 1억5천만원의 자본금과 직원 50명으로 출발하여 현재 128개의 점포와 254개의 365자동화 열린 코너, 15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은행으로 성장하였고, 지역민의 변함없는 후원과 관심 속에 작년에는 세전이익 1,235억원(당기순이익 901억원)을 시현하였으며, 2007년 10월말 현재 총자산 16조4,654억원(수익증권 포함 시 18조3,388억원), 총수신 11조8,733억원, 총대출 9조6,466억원, 그리고 세전이익 1,582억원(당기순이익 1,156억원)을 달성하는 등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3월 광주은행장으로 재임한 정태석 은행장은 광주은행의 미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는 VISION2015를 통해 명실공히 독자생존과 독립경영이라는 큰 틀을 세워 2004년 비전수립을 통한 토대 마련, 2005년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기 주도, 2006년 독자생존의 기틀이 되는 경쟁력을 확보하여, 2007년에는 VISION2015의 1단계 재무목표인 총자산 17조원, 세전이익 1700억원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광주은행은 수익성 부문에서 장기 수익구조의 안정화를 위해 수익 Fundamental 개선을 통한 비이자이익의 획기적인 강화로 이자수익 만이 아닌 외환, 카드, 수익증권, 방카슈랑스와 같은 비이자수익으로 수익원을 개선하여, 비이자수익 비중을 2003년 말 5.8%에서 2007년 10월말까지 19%로 확대하는 등 수익의 체질개선 및 이익창출의 다변화를 시도했으며, Cross-selling 등 선진금융기법 도입으로 고객 Needs에 맞는 상품 출시와 고객의 자산관리를 위한 품격 높은 PB영업 강화에 주력했다.

더욱이 우량대출 증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건전성 대폭개선에 노력한 결과, 2007년 10월말 현재 총대출에서 우량대출의 비율이 48%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량은행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확보하여 10.8%의 BIS자기자본비율과 함께, 은행 건전성의 지표가 되는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작년말 0.98%에서 0.57%로, 연체율은 1.2%에서 0.67%로 감소하는 등 어느 시중은행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매우 안정적이고 건전한 은행으로 성장하여 지역민과 고객으로부터 강한 신뢰를 획득하고 있다.

여기에 철저한 신용위험 분석을 통한 우량기업 위주의 마케팅 강화로 새로운 영업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서울지역 영업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켜, 2007년 9월말까지 총수신 4조1,000억원, 총대출 2조280억원의 실적을 달성, 지방은행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시중은행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으며, 여기서 생긴 자금을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자금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효율화를 최우선으로 본부인력을 10%감축, 영업점으로 인력을 재배치하여 영업력 강화와 생산성을 동시에 증대시켰으며, 체계적인 선진 인사제도 도입에 의한 인사혁신과 성과 및 보상의 연계를 통한 성과문화 정착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장기적인 단계별 인력육성방향을 수립하여 직원 개개인의 능력과 역량을 강화하여 직무 전문화를 위한 육성 체계 확립, 능력평가 결과에 의한 경력개발, 연계를 통한 직원역량제고, 그리고 핵심인재 관리체계를 확립하여 조직의 역량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지방은행 중 1인당 직원교육비를 가장 높이 책정하여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한 결과, 임직원들이 CFP, AFPK, FP, 여신심사역 등 5,429개(2007년 7월 현재)의 영업전문인력 자격증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직원 1인당 약 4.5개의 자격증을 보유하여 영업에 대한 자신감을 극대화시키는데 성공했다.

지역기업을 위한 현장중심 영업에도 앞장서 광주·전남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지역상공회의소 등 다양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중소기업 지원체제를 확립하는 한편, 지역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대출상품 개발과 중소기업들의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커뮤니티’도입, 그리고 최근에는 지역경제와 지역기업이 상생협력을 공유하고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광은리더스클럽’을 창립하기도 했다.

여기에 은행장이 일선에서 기업의 CEO들을 직접 만나 기업운영상 어려운 점, 애로사항 등에 은행장의 여러 경험들을 조언하고 도움을 주는 ‘CEO마케팅’도 취임 후부터 지속적으로 펼쳐 깊은 신뢰감을 지역기업인들과 형성하고, 지역은행과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성공했다.

지역특화상품의 개발에도 앞장서 지역자연환경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각종 행사를 후원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순천만 사랑통장」, 「목포원도심 후원통장」, 「여수EXPO유치통장」, 「광주문화수도 후원통장」과 같은 특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하여 고객이 지역 행사에 관심을 갖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여 고객과 지역이 함께 윈윈하는 전략도 추진했다.

이러한 광주은행의 뛰어난 실적과 고객만족도 향상, 그리고 금융서비스 발전에 큰 역할을 인정받아 지방은행 중 최초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서비스산업 발전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기업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여 그 성과가 탁월한 기업에 대하여 정부가 인증하는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07년 초부터 미래 경영방향의 수립과 단기적인 경영목표 달성은 물론 장기적으로 지역금융의 동반자로서 생존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지적자본 측정 및 평가」를 추진하여, 광주은행의 인적자본, 내부구조자본, 관계자본 등 지적자본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그 효율을 최대한으로 살려 광주은행만의 독특한 제도로 미래 비전 달성에 매진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은행은 기업의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지속적으로 설,추석 불우이웃돕기, 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출연하여 돕는 소년소녀가장 및 무의탁노인 자매결연, 임직원의 이웃사랑 나눔운동,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호프데이 개최, 지역 불우이웃돕기 행사 참여하고 있다.

또한 각종 교육 및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학발전기금 출연, 학자금 대출 지원, 청소년 금융교육으로 지역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지역 환경보전 기금 마련, 환경단체 후원과 지역협력사업 후원, 직장인을 위한 직장보육시설 설립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발전 및 사회복지에 기여했다.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이한 광주은행은 지역고객의 금융편의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고객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밀착경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 역할을 하는 등, 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 광주은행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j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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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홍보팀장 김경태 062-239-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