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녹색서울시민위 위원들과 환경영화 ‘11번째의 시간’ 관람
‘11번째의 시간’은 환경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스티븐 호킹 및 기상학자 등이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현상,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응방안, 인간들의 문화적·환경적 접근방안 등을 제시한다. 지난 8월17일 미국 개봉작이며 헐리웃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자 겸 나레이터로 참여했다. 국내 상영은 이날이 처음으로서, 개봉을 앞두고 녹색위원들에게 첫 선을 보인 시사회의 성격을 가진다.
한편,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서울의제21의 실천 및 이행사항 점검 등 UN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활동과 연계, 지구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서울시 조례에 의거해 설치, 운영되고 있다. 시민·기업이 함께 시정에 참여하는 10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서울시장, 시민·기업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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