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박병천 예능보유자 별세

대전--(뉴스와이어)--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박병천(朴秉千, 향년 74세)보유자가 2007.11.20(화), 03:35 서울아산병원에서 별세하셨다.

ㅇ 생년월일 : 1933. 11. 18
ㅇ 빈 소
· 20일~22일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02-3010-2230)
· 23일~24일 : 전남 진도 한국병원 장례식장(061-544-9675)
ㅇ 상례일정(5일장)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20일~22일)―진도출발(23일 02:00)―진도 한국병원 빈소도착(23일 08:00)―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행사( 23일 20:00 한국병원)―발인(24일 09:00)―발인제(24일 10:00 철마광장)―장지이동
ㅇ 장 지 : 전남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 선영
ㅇ 주요경력
- 1974.01.01 진도 민속놀이 진흥회 이사
- 1980.11.17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무악(巫樂)보유자 인정

ㅇ 연 락 처 : 상주 박환영 교수(부산대 국악학과, 011-766-2944)
진도씻김굿보존회 사무국장 및 전수조교 김호연(011-649-3154)

※ 진도씻김굿
진도씻김굿은 망자(亡者)가 이승에서 풀지 못한 한(恨)을 풀어주고 편안한 세계로 극락왕생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진도지역의 굿이다. 故 박병천 보유자는 진도의 민속예술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셨으며, 무악연주와 특유의 구음(口音)은 예술성을 인정받아 살아생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아왔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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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 042-481-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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