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경제인·소상공인 대상으로 창업 및 세금 상담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제2회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창업 중에 있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시민고객에게 창업에 필요한 각종 납세사항을 상담하고 세금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 박람회 개요
- 기 간 : 2007.11.22.~11.24. 3일간 (10:00~17:00)
- 장 소 :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3호선 학여울역)
- 참 가 : 여성기업인 등 144개 업체(여성소자본, 외식산업, 도소매서비스업)

창업박람회에는 여성소자본, 외식산업 및 도소매서비스업 등 144개 업체가 참가하며 서울시는 상담을 위한 독립부스를 마련하여, 창업 준비단계 세금(면허세·취득세·등록세), 영업 활동단계 세금(소득세·법인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사업소세·주민세)에 대한 납세안내와 함께, 비과세·감면 및 중과세 등 시민고객이 미리 알아둠으로써 불필요한 세금의 추가적인 부담을 덜 수 있는 각종 세제지원사항 등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박람회 참가와 별도로, 외식산업·서비스업의 창업에 필요한 각종 세금의 안내를 위한 설명회도 지속 추진하기로 하였다.

오는 11월 22일과 11월 29일에는 외식산업 및 서비스업 종사자 약 170명을 대상으로 창업 준비 단계 및 영업단계에서 필요한 세금을 정리, 세제지원사항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외식산업 관련 창업교육과정
- 대상 : 외식산업 종사자 100명(장소 : 강서 신기술창업센터)
- 내용 : 창업관련 조세 및 감면사항

※ 서비스산업 관련 창업교육과정
- 대상 : 서비스산업 종사자 70명(장소 : 강남 아주빌딩)
- 내용 : 창업관련 조세 및 감면사항

서울시는 박람회 및 설명회를 위해 별도의 교육교재를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우선, 市 세제과(심사1·2팀) 직원을 중심으로 10명(3개 조)의 ‘현장설명반’을 구성하였고, 창업중소기업, 창업벤처중소기업 등 감면 및 창업 관련 각종 조세의 납세사항 등과 비과세·감면 및 대도시내 중과세, 사치성 재산 중과세, 일반 과세사례 등 간단히 정리한 별도의 교육교재(40쪽 분량)를 제작하여 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금번 박람회 참가 등 사례설명회가 市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사업”을 측면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세제지원사항 등에 대한 설명회 요청이 있을 경우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 설명회를 개최하여 성심껏 상담할 예정에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재무국 세제과장 최창제 02-3707-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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