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공원 조성사업 이제 순풍맞아

전주--(뉴스와이어)--태권도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등에 관한 법률안이 드디어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를 오늘 11. 19일 국회 법사위 상정후 11개월만에 어렵게 통과되어 태권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게 되었다

태권도법이 이번 국회 본회의에서 제정되면 정부의 국비지원 등 안정적 재정지원과 산지관리법 등 22개 개별법에 의한 인허가등이 의제처리 되는 등 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 순풍에 돛단 듯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쾌거는 그간 김완주 도지사의 ‘06년도부터 수십회에 걸쳐 국회방문 각당 대표 및 국회의원과의 면담 및 간담회, 우리도의 정세균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 협력한 결과이다. 또한 무주군은 물론 중앙 태권도 4단체도 법통과를 위해 적극 협조와 노력을 경주한 결과의 산물이다.

태권도공원 조성사업은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일원에 부지 2,314천㎡(70만평) 규모로 세계 스포츠 문화유산이며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명품을 만드는 사업이다.

태권도법의 국회의 순조로운 진행과 더불어 태권도공원 사업비가 당초 ‘99년도에 777억원(국비)로 책정되었던 것이 ’06년도 7,468억원(국비 3,144)을 대폭 증액하여 기획예산처에 요구되어 지난 1월부터 기획예산처(⇒KDI) 재검중 중에 있는 총사업비가 이번주중 기대할 수준으로 확정될 전망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체육진흥과 태권도공원담당자 김태규 063-280-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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