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이국적인 스타일을 완성시켜준 로케이션 촬영

서울--(뉴스와이어)--스펙터클한 액션과 감각적인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히트맨>(수입,배급: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자비에르 젠스).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액션 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히트맨>의 어두움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 가장 큰 비밀은 바로 동유럽을 중심으로 한 로케이션 촬영으로 이뤄져 시선을 모은다.

전 세계적으로 히트친 동명의 게임 <히트맨>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원작인 게임을 능가하는 강렬한 비주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시종일관 지속되는 통쾌한 액션씬은 물론, 철두철미한 킬러 No.47의 준비성과 지능적인 수법, 그리고 다양한 무기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절대적 능력은 영화 <히트맨>을 흥미롭게 하는 주된 요소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겨진 비밀이 한가지 더 있으니, 바로 영화의 미묘한 느낌을 살려주고 있는 로케이션 촬영이 그것이다. 불가리아의 소피아, 남아프리카, 터키의 이스탄불, 러시아의 상트페테스부르크, 영국의 런던 등 기존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이국적인 풍경들은 영화 <히트맨>이 단순한 액션영화가 아닌 색다른 느낌을 전달하는 액션영화로 만들어지는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

특히, 가장 주된 배경이었던 러시아의 상트페테스부르크는 현대의 서부, 고딕 양식 등이 선사하는 시정인 서정성을 풍기며, 50~60년대 소비에트 스파이 영화의 느낌을 가진 도시로,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촬영지. 그 외에도 고풍스러운 대성당과 법정, 대학, 기차역 등을 보유한 불가리아의 소피아는 영화의 어두우면서도 아름다운 전경을 표현하는데 제격이었고,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을 촬영한 남아프리카는 특유의 생동감으로 액션씬을 더욱 리얼하게 담아내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렇듯 배경마저도 완벽한 스타일리쉬 액션 영화 <히트맨>이 기대된다.

새로운 스타일의 21세기형 킬러 ‘No. 47’의 숨막히는 매력에 빠져든다!
11월 29일, 스타일리쉬 액션 <히트맨> 대 개봉!!!

한편, 오는 1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히트맨>은 스타일리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 ‘No. 47’(티모시 올리펀트 분)의 폼 나는 액션 폭격으로 초겨울 추위를 날려버릴 것으로 보인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완벽한 킬러 캐릭터인 ‘No. 47’은 철저한 준비성과 정확한 일 처리, 그리고 무표정한 얼굴로 프로페셔널한 킬러의 모범 답안을 제시한다. 자신이 움직일 동선과 만약의 사태까지 대비해 두는 철저함,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냉철함까지 킬러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모두 겸비하고 있는 ‘No. 47’의 마음을 유일하게 흔든 여자 ‘니카’(올가 쿠릴렌코 분)는 터프함과 여성의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거부할 수 없는 아찔한 매력의 소유자로서 ‘No. 47’과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이렇게 스타일 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로맨스까지 가미하여 관객의 기대를 100% 충족시킬 영화 <히트맨>은 킬러가 등장하는 액션 영화의 역사를 다시 쓸 작품으로 자리잡으며, 11월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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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폭스코리아 218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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