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병점차량기지역(가칭) 역사 신설 확정

서울--(뉴스와이어)--경기도 화성시(병점동)에 위치한 경부선 병점차량기지 내에 전철역사(가칭:병점차량기지역)가 신설된다.

건설교통부는 화성시 동탄지구 택지개발 입주민과 인근 주민의 수도권지역 출·퇴근 편의를 위하여 경부선 병점역의 차량정비 입·출고 선로를 이용, 병점차량기지 내에 역사를 건설하기로 확정(11.20)하였다.

※ 병점차량기지역 역사사업 개요
·사업기간 : 2008.3~2009.12.
·사 업 비 : 340억원 추정
·사업내용 : 역사 : 1동, 고상홈 : 1개소(폭10m, 길이220m)

병점차량기지역이 완공(‘09년말)되면 경부선 병점역까지 운행되던 전동차(하루 150회)를 병점차량기지역까지 1.9 ㎞를 연장 운행하여 역설치 지역주민 일일 4,100여명이 전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전동차운행시격 : 출·퇴근 시 12분, 평시 15~20분
- 운행시간 : 차량기지역~용산역 약50분소요(버스:약 90분)

역사가 건설되면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되어 지역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역사 건설비는 전액 화성시에서 부담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연락처

철도건설팀 사무관 신원규 (02)2110-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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