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살벌하고 화끈한 홈페이지 오픈

서울--(뉴스와이어)--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구경거리인 ‘싸움’ 중 구경하는 맛을 더하는 남녀간의 ‘싸움’을 리얼하게 담은 영화 <싸움>(감독: 한지승/ 제공·제작·배급: 시네마서비스/ 공동제작: 상상필름㈜/ 개봉예정: 12월 13일)이 화끈하고 통쾌한 홈페이지(www.ssam2007.com)를 오픈했다.

사랑은 붙여라? NO! 싸움은 붙여라!

죽을 만큼 사랑했던 커플이 서로의 본색을 확인한 후 죽일 듯이 싸우는 싸움커플의 하드보일드 로맨틱 코미디 <싸움>. ‘사랑은 붙여라’라는 문구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로맨틱하게 서로를 감싸안은 설경구와 김태희가 제일 먼저 홈페이지를 찾은 네티즌들을 맞이한다. 하지만 이러한 로맨틱하고 포근한 기운도 잠시! 홈페이지는 설경구의 비명소리와 함께 어느새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반전된다. 샤방샤방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다른게 하드보일드한 느낌의 ‘사랑은 말리고 싸움은 붙여라’는 멘트가 등장, 치열하게 몸싸움을 벌이는 설경구&김태희의 모습이 나타난다. 설경구&김태희의 이같은 모습은 이들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네티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메뉴구성!

<싸움> 홈페이지의 가장 큰 장점은 영화 속 에피소드로 포문을 여는 독특한 메뉴들이다. 이들이 치열하게 싸우게 된 경위를 알려주는 [시놉시스]란은 두 주인공들이 서로 상반되는 성격 때문에 급기야 폭발하게 되는 과정을 카운트 다운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어 [캐릭터] 소개란은 자신이 아끼는 홍다리사슴벌레 '우혁'을 꺼내기 위해 '진아'의 공예품을 깬 ‘상민'이 사과를 요구하는 '진아'에게 변명만 늘어놓아 그녀를 더욱 화나게 만든 상황을 담아 구성한 것으로 네티즌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멀티미디어]란의 차량은 '상민'과 '진아'의 차로 극 중 주인공들이 벌이는 카체이싱 장면을 옮겨온 것이다. <싸움> 홈페이지의 신선한 메뉴 구성은 홈페이지를 찾는 네티즌들에게 다양한 구경거리를 제공한다.

이처럼 ‘싸움꾼’들의 본격적인 싸움 이야기를 담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싸움> 홈페이지는 설경구와 김태희의 다양한 ‘싸움’ 에피소드와 그 치열한 현장을 앞으로도 속속들이 업데이트할 것으로, 영화와 관객들을 한층더 가깝게 연결시켜주는 창구가 될 것이다.

죽을만큼 사랑했던 남녀가 서로의 본성을 확인한 후, 죽일 듯이 싸우는 싸움 커플의 하드보일드 로맨틱 코미디 <싸움>은 12월 13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락처

영화인 02-515-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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