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최근 계룡산국립공원내 소나무 절도사건 및 자연훼손행위 등이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산림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11월말까지 계룡산국립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산지전용 및 수목굴취 등 대하여 충남도,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단속사항은 ▲인·허가를 받지 아니한 묘지조성 및 사초 등에 따른 불법 산지전용 행위 ▲기타 산지전용허가를 득하지 아니한 불법 산지전용 행위 ▲허가 또는 신고 없이 입목의 벌채, 임산물의 굴·채취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산림 안에서 입목·죽을 손상하거나 고사하게 한 행위 ▲입산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입산통제 구역내 입산행위 ▲신고를 하지 아니한 산림내 취사 및 화기물 소지입산 행위 등 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산림내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을 강화하여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의한 고발 등 엄중 조치로 불법행위 근절 및 산림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산림녹지과 우식성 042-25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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