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오션, 국내 최초 망치로 깨먹는 씨푸드메뉴 선봬

서울--(뉴스와이어)--CJ푸드빌(대표이사 박동호)에서 운영하는 씨푸드오션(www.seafoodocean.co.kr) 이 오는 22일 대폭적인 그랜드 메뉴 개정을 한다.

이번 씨푸드오션의 메뉴 개정은 메인 메뉴 종류 및 맛의 다양성 확대를 목적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가치있는 메뉴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메인 메뉴수를 기존 14종에서 23종으로 확대하며 다양성을 증대했으며, 특히, 상품기획과정에서 미국 뉴욕, LA 시장조사 및 벤치마킹 등을 진행하여 고객 트렌드 및 니즈에 맞는 메뉴 개발에 힘썼다.

이번 메뉴 중 가장 눈에 띄는 메뉴는 2인용 메뉴인 팟메뉴(Pot menu)로,‘함께 나눠먹는 즐거움’ 을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오션팟’ 메뉴는 갈릭버터가 부드럽게 스민 각종 해산물과 신선한 야채를 오븐에 구워 푸짐하게 제공되며 랍스터, 킹크랩, 스노우크랩을 선택할 수 있다.(가격 65,000~75,000원)

메뉴를 주문하면 메뉴를 테이블 위에 풍성하게 쏟아놓고 먹는 컨셉으로 씨푸드오션에서만 특별히 제공되는 도마, 망치를 사용하여 풍성한 씨푸드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망치로 깨서 먹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이번 메뉴는 특히 대치점, 발산점 등 샘플 매장에서 미리 2주정도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고객의 반응을 체크한뒤 최종 메뉴를 보완하여 출시한 제품들로 메뉴의 인기도를 미리 확증받은 제품들로 엄선했다.

메뉴를 맛본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대체로 “양이 푸짐하여 풍성한 맛이 있으며, 2인용이라서 나눠먹는 즐거움이 있다”며 “가장 큰 즐거움은 망치로 깨먹는 이벤트가 있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단란한 외식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어 분위기가 즐거워 지는 점”이라고 꼽았다.

점심에 방문하시는 고객들을 위해 오븐 씨푸드 스파게티 등 2만원대의 런치 메뉴와 이탈리안풍의 쉬림프 깔조네와 메이플 퀘사디아 등이 사이드 메뉴로 출시되었으며, 잔 와인을 7종으로 확대하여 해산물과 와인의 어울림으로 겨울 미각을 돋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메뉴 출시 기념 행사로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12월말까지 ‘피터 르만 와일드카드 와인’을 20% 특별 할인하는 행사를 하고 있어 풍성한 씨푸드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씨푸드오션은 살아있는 랍스터, 크랩 등의 20여 종의 메인 요리와 스시와 롤, 신선한 사시미, 생새우 튀김등 튀김류, 낚지 필라프, 전복스프, 게살스프 등 스프류, 조개탕, 홍합탕 등 시원한 해물 탕류, 각종 샐러드, 계절 과일, 낙지,장어 꼬치, 날치알밥, 고노와다 알밥, 화차, 케익 등 디져트류를 포함하여 110여 종류의 신선한 씨푸드바 요리를 제공한다.

현재 씨푸드오션은 발산역점, 대치점, 상계점, 용인구성점 등 10여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연락처

씨푸드오션 홍보담당 심은정과장 02-6244-0086,017-249-0834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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