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IPv6 UCC Portal 구축기념 유비쿼터스 이벤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동영상포털 프리챌(손창욱 www.freechal.com)은 정보통신부의 IPv6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IPv6 UCC Portal을 구축하고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용자가 언제 어디에서든지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구축의 핵심 기술인 IPv6 (Internet protocol version 6), 프리챌의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러한 IPv6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첫 번째는 IPv6 체험 이벤트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프리챌의 IPv6 페이지(http://qix.freechal.com)에 접속한 회원 중 선착순 5,000명에게 영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또한 사이트 방문소감을 남기는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고급 PC캠과 노트북을 증정한다. 프리챌의 IPv6 페이지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IPv6 접속 도움말 페이지(http://info.qix.freechal.com) 에서 간단한 파일을 다운받으면 된다.

다음으로 IPv6 UCC 체험 이벤트는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롯데월드에 마련되는 UCC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스튜디오에 방문한 사용자는 원격조정이 가능하여 유비쿼터스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IPv6 카메라를 통해 직접 UCC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된 영상은 프리챌 IPv6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프리챌의 동영상 홈피인 마이Q에 바로 올릴 수도 있다. 이때 촬영된 UCC영상의 주인공은 심사를 통해 웹캠, USB메모리,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유비쿼터스 세상의 핵심기술이라 불리는 IPv6란, 인터넷 프로토콜 버전6(Internet protocol version 6)의 약어. 32비트의 주소를 가지고 있는 현행 IPv4 주소와 달리 IP주소의 길이를 128비트로 늘린 새로운 IP주소 체계다. IPv6는 IPv4가 약 43억 개의 주소 생성만 가능했던 단점을 개선, 거의 무한한 주소를 생성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IPv6 주소 체계를 사용하면 세상의 모든 전자제품에 IP주소를 할당할 수 있게 되어 유비쿼터스 세상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프리챌의 김태훈 상무이사는 “프리챌은 UCC확산을 위해 웹뿐만 아니라 모바일, IPTV, IPv6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에 걸맞게 유비쿼터스 세상으로 나아가는 UCC 포털로 거듭나기 위해 IPv6 UCC Portal을 구축했다”라며, “앞으로도 앞선 기술력으로 더욱 편리한 UCC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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