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재해복구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학생 200여명,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50가구에 15,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한다. 봉사활동과 별도로 건국대는 8,000여장의 연탄을 추가로 지원, 총 23,000장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성신의 해외봉사단 및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뉴프런티어 프로그램에 지원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건국대병원 의료봉사단도 의료상담 및 처방, 혈압, 혈당 검사 등의 건강검진 등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사랑을 전달한다.
건국대 재해복구봉사단 KUmbrella는 수해, 설해,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지난 7월 창단했으며, 교수, 학생, 직원 4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희망자 200여명을 모집했다. KUmbrella는 건국대학교의 KU와 Umbrella의 합성어로, 건국대의 교시인 성신의(誠信義) 정신으로 재해를 당한 이웃을 보호하겠다는 뜻이 담겨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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