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사람속까지 다 보는 세상...금요일에 과학터치(서울역)
이번주 서울역에서는 세종대 김정우 교수가 “인공위성을 이용한 자연재해 감시와 예측”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지진, 쓰나미 등 자연재해 결과로 파생된 지표의 변위를 인공위성으로 관측하고, 재해의 원인인 지하의 움직임을 측정한 후 이들을 융합하여 자연재해를 감시, 예측하는 기술개발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전역에서는 한국한의학연구원의 김종열 박사가 “체질을 알면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혈액형 검사를 하듯이 쉽게 유전자를 활용한 체질진단을 가능케 하는 연구와 체질의학에 기반한 한방 유비퀘터스 헬스케어 시스템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줄 것이다.
부산역에서는 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의 안지환 박사가 “생활쓰레기 소각재를 건설자재로”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도시형 폐기물 소각재 내의 염소 농도를 낮추어 콘크리트용ㆍ도로용ㆍ건축용 등 다양한 골재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에 관한 이야기이다.
광주역에서는 연세대 이영욱 교수가 “인간을 위한 우주”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미국 NASA와 공동 개발한 우주관측위성 갤렉스(GALEX)를 통해 은하의 생성과 진화를 연구하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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