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2008 퍼블리싱 사업 설명회 12월 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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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7-11-21 11:08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정상의 모바일 게임 리딩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 12월 6일 '2008 컴투스 퍼블리싱 사업 설명회'를 열고, 회사 퍼블리싱 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발표한다고 21일 밝혔다.

컴투스는 1999년부터 모바일 게임 개발을 시작해 자체 개발한 7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국내 3개 이동통신사에 서비스 중인 대표적인 선두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퍼블리싱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진행해 왔다. 그동안 유명 모바일 게임과 온라인 게임의 모바일 서비스 퍼블리싱과 중소 개발사의 미발표 게임 퍼블리싱을 맡아, '당신은 골프왕', '격투SE', '드래곤아이즈2' 등 이미 총 10개의 인기 게임들을 국내에 서비스 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12월 6일 17:00, JW메리어트 호텔 3층 미팅룸 1번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 할 예정으로, 관심 있는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를 통해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2-6292-6026)나 이메일(sang@com2us.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컴투스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퍼블리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에게 컴투스의 퍼블리싱 능력과 의욕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개발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형성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미 컴투스에서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성공적으로 퍼블리싱 해온 바 있는 만큼, 기존에 진행해온 퍼블리싱 게임 사례들을 중심으로 자사의 강력한 마케팅, 퍼블리싱 인프라를 설명할 예정이라, 다른 모바일 퍼블리싱 업체들에 비해 더욱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 퍼블리싱팀 이종하 팀장은 "우수한 개발사와 유능한 퍼블리셔가 만나면 최고의 게임을 더 넓은 시장에 더 매력적인 모습으로 서비스 되게 할 수 있고, 컴투스는 이런 역활을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수행할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자부한다"며, "특히 2008년에는 업계 1위 리딩 기업으로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인 만큼 능력 있는 개발사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연락처

컴투스 정보전략팀 박성진 과장, 02-6292-6069,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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