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원자재시장 및 파생상품 관련 세미나 개최
‘원자재’란 밀, 콩 등 농산물에서부터 비철금속, 지하 광물,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공산품의 원료가 되는 모든 자재를 일컫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제철, 조선, 자동차, 정유 등 원자재 수입의존도가 높은 산업이 대부분이어서 원자재 가격의 변동에 따른 원자재 자산관리 및 통화자산의 리스크관리가 기업들의 수익구조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원유를 비롯한 전세계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기업의 리스크관리에 빨간불이 켜짐에 따라 기업들이 금융기관 헷지(Hedge)상품과 전세계에 걸친 네트워크를 통한 시장 정보수집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지속되는 달러약세와 동시에 온스(OZ) 당 2000년 300불대 였던 금 가격이 최근 845불까지 급등하고 있으며 원유도 배럴 당 95달러를 넘어서 100달러 선까지 내다보고 있다. 특히 구리가격의 경우 톤 당 2000불 하던 것이 최근 4~5년 사이 4배 가량 폭등하기도 하였다. 세미나는 유명 애널리스트인 SC제일은행 전종우 상무의 ◆세계경제 동향과 원자재 시장의 변동요인에 대한 분석을 시작으로 ◆비철금속 및 귀금속 시장 전망, ◆원자재시장의 동향과 전망,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외환관리 전략, ◆SC제일은행 및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원자재 관련 상품 소개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영국 런던에서 20년 넘게 이코노미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농산물, 금속, 에너지 전문가 Helen Henton과 원자재시장 전문가인 Sean Mulhearn 등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세계적인 이코노미스트들과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강연을 할 예정이며 SC제일은행의 관련 기업 고객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은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런던, 뉴욕, 두바이, 싱가폴 등 전세계 56개국을 커버하는 50여명의 원자재 전문가들과 연계하여 커머디티 파생상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국내 최초로 로듐(Rhodium) 헷지 거래 및 원유 정제마진 헷지 거래에 성공한 바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기업금융기획부 박민정 대리 02-3702-4591
이 보도자료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