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청소년 보호위해 외국담배 불매운동 전개
미래 꿈나무인 우리 사랑하는 아들 딸들이 점점 외국담배에 빠져들고 있어 심신건강은 물론 민족의 얼과 정체성 마져 잃어버리고 있다며 주체의식을 고양하자는 뜻이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과 국민들께 흡연청소년의 외국담배 점유율이 이미 83%나 된다는 낭독문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외국담배 퇴치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면서 금연홍보물도 배포한다.
앞으로 한국금연연구소 여성회는 전국의 모든 청소년관련단체 및 시민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과 여성, 특히 국가폐망의 지름길인 '외국담배군납을 반대'하는 운동 등을 활발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시 : 2007년.11월.23일(금) 17:00~
장소 : 부산서면 영광도서 앞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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