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기타를 든 남자들! 여심을 사로잡다
조승우, 권상우, 황정민, 강동원...
국내 완소남들의 스크린 속 기타 열전!
영화 <후아유>에서 지금까지도 가장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장면은 한밤 중에 마음 속 고백을 대신해 시원하게 기타를 내려치며 ‘나 네가 좋아’라는 노래 가사를 열창하던 조승우의 모습. 이 한 장면으로 조승우는 극중 상대역인 이나영은 물론이고 여성관객 모두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말죽거리 잔혹사>의 권상우 역시 짝사랑 상대인 한가인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기타연주와 노래를 선보여 소박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최근에 개봉한 <행복>에서 황정민은 서툴지만 사랑스런 기타연주로 임수정의 고백을 얻었으며, 영화 <M>의 강동원 역시 고등학생 시절 교실에서의 기타 연주 모습으로 첫사랑의 애뜻함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었다. 그야말로 내노라하는 국내 대표 완소남 배우들이 기타 연주를 통해 영화 속 상대의 마음은 물론 관객까지도 사로잡는 데 성공하였다.
헐리우드의 두 완소남, <어거스트 러쉬> 프레디 하이모어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환상의 기타 연주로 여심을 사로잡다!
1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에서는 두 완소남 프레디 하이모어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놀라운 기타 솜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두 배우는 현재 진행 중인 2만 5천명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완벽한 외모, 뛰어난 연기력, 거기에 멋진 기타 실력까지 그야말로 “완전 소중”한 매력으로 여성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프레디 하이모어는 핑거스타일이라는 생소한 기타 연주법으로 화려하면서도 인상 깊은 연주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겨주고, 11년 간 운명적 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파 로맨티스트로 변신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오직 한 여자를 향한 애절한 노래와 기타 연주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아버지와 아들로 만난 두 배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프레디 하이모어가 워싱턴 스퀘어에 앉아 즉석에서 듀엣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장면은 <어거스트 러쉬>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최고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완소남 배우에게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이템 로맨틱한 기타 연주와 노래. 국내 배우들의 스크린 속 기타 연주에 이어 영화 <어거스트 러쉬>에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함께 관객들을 찾아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와 프레디 하이모어. 그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어거스트 러쉬>는 영화가 주는 가슴 벅찬 감동과 함께 두 배우의 멋진 모습으로 올 겨울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거기에 마크 맨시나, 한스 짐머, 존 레전드 등 최고 뮤지션들의 결합, 그리고 CJ엔터테인먼트와 워너 브라더스가 손을 잡은 첫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오는 1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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