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개봉 첫주말 100민을 훌쩍 넘긴 <공공의 적2>가 개봉 8일만인 2월3일 150만 고지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일 스코어에서 큰 낙폭없이 평균 12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평일 관객몰이에서도 우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 이는 평일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공공의 적2>와 같은 소재의 영화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이다. 초반 인터넷을 중심으로 뜨거운 예매율을 보여주었고 이어 20,30대의 실질적인 예매와 관람이 이루어지는 현장판매를 통해 극장 창구를 중심으로 한 판매율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카드예매가 불가한 10대들의 관람이 늘고 있는데 15세 이상의 중고교생들이 무리지어 극장을 삼삼오오 찾는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고무적인 점.

<공공의 적2>의 전체 스코어에는 지방관객들의 힘도 만만치 않다. 평일 서울관객수 대비 2.5배 이상의 관람율을 기록하고 있어 지방에서의 <공공의 적2>의 열기는 더욱 뜨겁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한파와 폭설에 아쉽게도 극자을 찾지 못한 관객이 아직 많아 이러한 지방에서의 관람열기는 이번 주말을 전후로 서울의 3배 이상을 기록하며 설연휴까지 치달을 전망이다.

뜨거운 열기가 직접적인 수치로 이어지는 전국적인 <공공의 적2>의 열기는 금주 주말 전국적인 흥행을 통해 입증될 예정. 이에 <공공의 적2> 제작진은 온,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배우와 관객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각종 이벤트를 준비 중. 이 중 어린 학생들층에 반향이 두드러지고 있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스쿨어택’ 이벤트와 ‘<공공의 적2> 분야별 최강의 장면 추천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 또한 설연휴 직후 대대적인 지방 무대인사를 통해 전국적인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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