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은 데님을 입고, 데님은 XFIT LYCRA?fabric을 입는다
데님은 소재와 워싱, 패턴 같은 하드웨어에서 디자인의 소프트웨어까지 약동하는 젊음의 상징으로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
2008년도 데님 트렌드에서 소재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디자이너 진 브랜드들은 스키니 핏이 스테디셀러로 착색해가고 있는 가운데, 스트레이트 핏의 재해석, 부츠 컷의 회귀를 예견했다. 또한, 와이드 핏 역시 스키니 핏의 장기 집권에 대한 반발로 핫 트렌드로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Jeff Rudes [J Bland]와 Mik Serfontaine [SESRFONTAINE]는 몸에 밀착력을 더욱 강조한 슈퍼 스키니 데님으로 더욱 더 슬림해진 스키니 핏을 통해 새롭게 제안되는 트렌드와 대조를 이루는 ‘섹시’ 코드를 강조하고 있다.
Tim Van Steenbergen [TIM VAN STEENBERGEN]와 Pal Zileri [LAB PAL ZILERI]는 각각 여성적인 엘레강스와 트래디셔널 엘레강스를 내세운 감성적이고 세심한 진으로 캐주얼과 포멀을 오가는 진의 전 방위적인 역할에 힘을 실어준다.
Elio Fiorucci [FIORUCCI]와 Lee Cooper [LEE COOPER]는 ‘섹시’ 코드에 충실하면서 위트 있는 디자인 요소로 여성들의 감성에 호소하며, 특히, 부츠 컷 데님으로 스키니 진의 열풍을 잠재울 만한 섹시 룩을 제안한다.
이외에도 Marithe and Francoise Girbaud[Marithe+ Francoise Girbaud]는 정교한 패턴을 강조한 테크노 데님을 선보여 유사한 트렌드에서 벗어나 하드한 룩을 즐기는 소비층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의 데님은 이 같이 하나로 규정되지 않는 다면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이 같은 표현의 근간을 이루는 것이 소재이다.
위 디자이너 진 브랜드들은 모두 엑스핏 라이크라 데님[X-Fit Lycra Denim]으로 데님의 디자인과 패턴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특히, XFIT LYCRAfabric은 섹시, 다이내믹, 테크놀러지 등 21세기 데님에서 요구되는 모든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기능적 감성적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디자이너 두리정은 “XFIT LYCRAfabric 은 디자이너가 신소재를 접했을 때 갖는 두려움으로부터 해방시켰다. 엣스핏라이크라 fabric은 디자인 작업의 즐거움을 배가시켰으며, 무엇보다 내 드레스의 드레이프와 대비되는 구조적인 실루엣을 표현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며 엑스핏 라이크라 fabric 데님을 사용한 디자인 과정의 놀라움 경험에 대해 설명했다.
인비스타는 XFIT LYCRA fabric의 브랜드 확장을 위해 올해도 디자이너 스폰서쉽을 진행했다. 지난 2월 Mercedes Benz NY Fashion Week에서 실험적인 디자이너로 정평이 나 있는 데렉 램, 3.1필립 림, 자크 포센 등은 엑스핏라이크라fabric 소재를 사용해 스트레치성과 워싱가공의 제약이 있는 데님소재로 자신들의 디자인 작업에 더욱 활기를 더했으며, 데님의 한계를 벗어나 디자이너로서 작업을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했다고 밝혔다.
엑스핏라이크라 fabric 데님은 360도 4방향의 스트레치성과 회복성을 갖춰 다양한 체형과 자세의 변화, 신체의 움직임에 스트레스 없이 적응하게 하고, 허리라인과 허벅지 라인을 슬림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으로 연출 할 수 있게 한다. 특히, 로-라인 진즈(골반라인 진 Low-Line Jeans) 착용시 허리뒤쪽의 라인 문제점을 해결해 매우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엑스핏 라이크라fabric 데님은 경방향 스트레치가 실현된 꿈의 데님으로 디자이너 진 브랜드를 통해 그 가치를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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