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혁신도시 보상금 유치를 위한 특별 우대금리 상품 판매

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5,000억원대의 혁신도시 토지보상금이 지급됨에 따라 시중은행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상금 우선유치를 위해 “특별 우대 금리 상품”을 11월 20일(화)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금번 판매하는 특별우대금리 상품은 시장성예금 4종류이며 상품별 적용금리는 1년제 기준으로 양도성예금증서와 표지어음은 최고 연 6.1%, 시장금리부정기예금은 최고 연 6.0%, 3개월이내 RP는 5.4%의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가입대상은 토지보상금 수령대상자 또는 가족으로 한국토지공사 또는 전북개발공사의 통지서나 보상금 입금통장 사본 등을 은행에 제출하면 최고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그동안 전북은행 혁신도시 토지보상금 유치를 위해 이서 혁신도시 예정지에 이동은행을 배치 운영하는 등 토지보상금 유치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전북은행 김영철 영업추진팀장은 “토지보상금 유치 고객에 대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 등 차별화된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금가입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jbbank.co.kr

연락처

전북은행 홍보팀 063) 250-714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