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장관 회담 결과(ASEAN+3 계기)

서울--(뉴스와이어)--송민순 외교통상부장관은 11.21(수) 싱가포르에서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과 조찬회담을 가지고, 양국관계, 북한 핵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송 장관과 양 부장은 참여정부 기간동안 양국관계가 명실상부한 전면적 협력동반자관계로 발전해 왔음을 평가하고, 금년 ‘한ㆍ중 교류의 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양국간 우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국 장관은 9.19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2단계 조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향후 2단계 조치가 예정대로 마무리되어 핵폐기 단계로 신속히 진입할 수 있도록 한·중 양국간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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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몽골과 02-2100-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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