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싱가폴, 홍콩 선판매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탑배우 황정민, 전지현 그리고 500만 감동대작 <말아톤> 정윤철의 만남만으로도 2008년 상반기 기대작으로써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최근 싱가폴과 홍콩에 각각 선판매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싱가폴 “올해 본 시나리오 중 가장 재밌고 감동적이다!”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이미 70% 정도 촬영을 진행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국내의 뜨거운 관심을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역시 이슈가 되고있다. 가장 먼저 러브콜을 보내온 것은 싱가폴의 역량있는 영화배급사인 페스티브 필름즈(Festive Films). 이 곳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올해 본 시나리오 중 가장 재밌고 감동적이다. 물론, 전지현에 대한 관심도 지대하다” 라고 말하며 별개의 트레일러에 대한 확인없이 계약을 성사했다. 페스티브 필름즈(Festive Films)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괴물> 등의 구매, 배급을 진행한 유수의 영화 제작사이자 배급사.

또한, 홍콩의 영화사 골든씬(Golden Scene) 역시 선판매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골든씬은 <말아톤>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미녀는 괴로워> <행복> 등을 수입,배급하며 한국영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온 영화사. 이곳의 관계자는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이라면 시나리오만으로도 충분하다. 황정민, 전지현 두 배우에 대한 신뢰도 높다” 라고 말하며 스타성과 작품성 모두에 만족하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약세로 돌아선 한류 열풍으로 한국영화 수출이 전반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본편(FOOTAGE) 확인 단계 이전에 시나리오와 캐스팅 상태만으로도 계약을 성사한 프로젝트로 국내 영화시장에 모처럼만의 반가운 뉴스가 되고 있다.

현재 이 외에도 일본 역시 유수의 배급사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지아나 전(전지현)’의 인지도가 높은 중국에서도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는 관계자의 전언. 2008년, 전 아시아의 하늘에 날아오를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시청률 대박을 꿈꾸는 휴먼극장 PD가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는 한 엉뚱한 사나이를 취재하면서 시작되는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의 휴먼드라마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008년 상반기! 황정민, 전지현 그리고 정윤철 감독까지 빅 3가 펼쳐낼 웃음, 비밀, 눈물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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