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정민, 인터뷰 중 초특급 일본어 정복 비결 공개
11월 23일 창간되는 스타인터뷰 전문 매거진 ‘별’ 과의 창간 특집 인터뷰에서 그룹 SS501은 일과 사랑, 그리고 현재 본인들이 있기까지의 애환에 대해 털어놓았다. 3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그룹 인터뷰가 아닌 개개인의 인터뷰로 심도 있게 소개된 이번 인터뷰에서 특히 주목을 받는 것은 멤버 중 정민군의 일본어 실력. “일본어 실력이 가장 뛰어난 멤버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멤버 모두의 지목을 받은 정민군의 일본어 실력은 그룹 학습 외에 혼자 노력한 시간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그의 일본어 정복 노하우에 대해 궁금하게 했다.
“다른 멤버들 모두 잘한다”라며 겸손의 말을 먼저 던진 그는, 그러나 “하지만 워낙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여러 사람을 만나서 많이 이야기하고 듣고 하는 것들이 어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리고 아무리 늦은 밤 스케줄이 끝나도 TV와 DVD를 통해 꾸준히 반복학습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SS501 정민의 일본어 정복 비결 외에도 멤버들의 특별한 데뷔이야기와 사랑 등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는 별 매거진은 11월 23일 창간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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