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플리커(Flickr)에 지도 기반 서비스 도입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세계적 사진공유 커뮤니티 플리커(www.flickr.com)에 세계 지도를 이용, 지역 명 검색을 통해 특정 도, 시, 군별 자세한 지역사진을 세밀하게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스(Places)’ 와 해당 지역 관련 사진을 찾는 ‘지도 뷰어’ 등 지도기반 사진 커뮤니티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레이스(www.flickr.com/places)’는 특정 도, 시, 군 등 단위의 지역사진을 보다 자세하게 공유 및 감상할 수 있게 구성한 서비스로 지역 명 검색을 통해 쉽게 원하는 지역의 관련 사진을 찾을 수 있다. 현재 10만개 이상의 지역이 ‘플레이스’로 등록되어 있으며, 해당 지역 페이지는 관련 사진 이외에도 지도, 현재 날씨, 시간, 요일 등이 함께 표시되어 유용하다.
예를 들어 플레이스 서비스를 이용해 ‘서울’을 검색하면 전세계 각국 사용자들이 올린 사진 중 ‘서울’을 위치 태그(Geo-Tag)로 붙여놓은 사진이 ‘서울’ 지도와 함께 한 페이지에 검색되어 나온다.
또한, ‘베이징’, ‘모스크바’, ‘암스테르담’ 등 사용자들이 직접 게재한 다양한 세계 곳곳의 사진들을 통해 현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지역을 가장 잘 촬영한 사진가와 인기가 있는 최신 사진의 태그도 함께 나오기 때문에 현지의 문화와 최근 사건관련 사진 등 지역에 밀착된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지도뷰어(flickr.com/map)’ 는 ‘세계의 눈’ (EYES OF THE WORLD) 이라는 플리커의 모토에 충실한 서비스로 세계 지도 바로 위에서 특정 지역을 클릭해 그 지역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기존에는 특정지역을 검색했을 때 위치 태그(Geo-Tag) 되어있는 수 백 만개의 사진들을 일일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찾아야 했지만, 지도 뷰어 서비스 도입으로 그러한 불편함이 없이 클릭 한번으로 지구촌 곳곳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한편, 이번 개편은 한국어을 비롯, 영어, 프랑스, 독일, 이태리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총 8개국의 언어 서비스로 동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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