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나고야 고교생 관광사진 콘테스트 및 전시회

부산--(뉴스와이어)--한, 일 양국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본 현재의 부산과 나고야를 소개하는 부산-나고야 관광사진 교류전이 내일(11.23) 오후 3시 개막식과 함께 일주일간 부산아쿠아리움 지하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관광협회(회장:이근후)와 나고야관광컨벤션뷰로(전무이사:日高正行, 히타카마사유키)간 자매결연 3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양 도시 고교생의 출품작으로 관광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입선한 작품을 소개하는 것으로 양국 문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호교류를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나고야 관광사진 교류전은 순수 민간차원에서 두 단체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 낸 뜻 깊은 행사로 양도시 우호협력과 관광교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작품은 양 도시 각 40점씩 총 80점이며 전시기간에 맞추어 나고야관광켠벤션뷰로 이사장를 비롯해 학생, 교사 등 11명이 부산을 방문하게 되며 내년 3월 일본 나고야 전시회에는 부산방문단 일행이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

한편 출품작은 특별한 주제 없이 청소년의 감성으로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축제, 역사, 문화, 자연경관, 일상생활 등으로 지난 11월 9일까지 접수받아 심사를 통해 11월 12일 전시작품을 확정지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관광진흥과 황수언 051-888-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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