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대전경제과학대상 수상자 확정
대전시는 올해의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는 수출부문에 (주)라이온켐텍 박희원 대표이사를, 과학기술부문에 국가핵융합연구소 박주식 책임연구원을, 벤처기업부문에 (주)디앤티 이양규 대표이사를, 산학협동부문에 한밭대학교 이원묵 교수를, 유통소비자보호부문에 김영신 충남대 교수를, 농업부문에 (사)농촌지도자 대전서구지역회 민경호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출부문 수상자 박희원 (주)라이온켐텍 대표이사는 미국, 남미, 동남아 시장 개척을 통해 전년대비 2배 이상의 매출성장과 86.8%의 수출신장을 달성한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과학기술부문 박주식 국가핵융합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 국내 기술 건설을 주도해 초전도선재 등 4개 분야에서 세계 최고기술을 확보하고 초전도자석 확산화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벤처기업부문 이양규 (주)디앤티 대표이사는 의료, 교육, 방송,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특수모니터 공급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반도체 개발에서 유통에 이르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학협동부문 이원묵 한밭대학교 교수는 산학네트워크 구축과 연구활동으로 지역기업 연구개발지원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유통소비자부문 김영신 충남대학교 교수는 지역 소비자 정책발전과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생방안을 제시하는 등 소비자 문화형성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농업부문 민경호 (사)농촌지도자대전서구지역회장은 축산 새기술 보급과 축산경영 혁신으로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촌지역 문화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는 각분과위원회별 심사결과를 통해 이번 경제과학대상의 심사를 기술의 생산성 등 외형적인 성과보다는 경제과학도시 대전의 특성과 현실에 부합되는 실용성, 효과성 등 지역경제 전반에 대한 기여도와 향후 발전가능성, 그리고 대전경제발전에 기여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경제과학대상 부문별 수상자 6명은 다음달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복진후 042-60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