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70년대 새마을운동 잘살아보세와 80년대 국민의 건강과 화합차원의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국민정신 운동 동기를 시작으로 우리시가 82년 3월 6일 전국최초로 시민의 건강과 화합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 대 국민운동으로 확대발전시켜보자는 작은 야망과 비젼을 가지고 개발보급한 생활체조가 어느덧 스물여섯해를 거듭하여 63만 전주 시민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전주시는 우리 고유의 멋과 가락과 율동이 깃든 전주시 생활체조를 전국 에 확산 보급하고 발전시켜 생활체조 동호인들에게 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생활체조가 명예롭고 자랑스런 우리고장의 유산임을 고취시켜 전주가 스포츠, 관광, 문화산업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일반, 창작, 노년부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전국60여개팀(약3,000여명)의 선수와 응원단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다른 대회 못지않게 응원경연에도 푸짐한 상금이 걸려있어 대회장의 열기가 온종일 후끈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보이며 오는 11월 22일 9시 화산체육관에서 개회식을 갖기로 하고 다채롭고 이색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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