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우편을 이용한 주소변경 안내서비스 시행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전자우편을 이용한 주소변경 안내’서비스를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우편을 이용한 주소변경 안내’ 서비스는 주소가 변경된 개인 또는 기업이 지인이나 고객에게 변경 주소를 안내해야 할 경우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전자우편을 통해 안내문을 편리하게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주소가 변경된 경우 우체국이나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 신고하면 3개월간 이전된 주소지로 우편물을 무료로 전송해주는 ‘주소이전신고제도’와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대신 제작하여 배달하는 ‘전자우편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이다.

이용 방법은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 접속하여 주소이전내용을 등록한 다음 주소변경내용 팝업창에 메시지를 입력하고, 봉함식(360원), 접착식(290원), 그림엽서식(270원) 등 우편발송 방법을 선택하여 발송을 원하는 주소 파일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연락처

우정사업본부 마케팅기획팀장 김윤기 219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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