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황산면 이병덕씨,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채소부분 대상수상 국무총리 표창

전주--(뉴스와이어)--김제시에서 친환경 유기재배로 고구마를 생산하는 김제시 황산면 이병덕씨가 지난 21일 농협중앙회와 사단법인 친환경농업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국무총리 표창과 부상으로 100만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하였다.

이병덕씨는 1983년부터 농사를 지어오다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풍년이들어도 농산물가격이 불안정하여 농업소득이 줄어들고 항상 경제적 어려움을 격으면서 새로운 방식의 농사를 고민하다가 일반농산물과 차별화된 안전하고 소비자가 신뢰하고 지속적으로 구입해줄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친환경농업을 접하게 되었다.

1993년 체계적인 친환경농업실전을 위하여 친환경농업과 관련 교육을 받고 유기농업협회 황산지회를 창립하여 열심히 친환경농업 확산에 노력하였으며 2006년도에는 황산지역에 친환경 고구마 작목반을 구성하여 7.5㏊의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금년에는 한단계 발전된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 친환경자재만을 활용하여 유기재배 고구마를 생산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업담당자 이진철 063-280-260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