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가전 전문업체인 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 www.wsnx.co.kr)가 300만 화소급 보급형 초슬림 디지털카메라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넥스티어 NX-332’는 1.8 미리미터 두께, 무게 96그램의 초슬림∙초경량 디지털카메라로, 2인치 컬러 LTPS LCD(61K 픽셀) 화면과 4배 디지털 줌이 가능한 보급형 제품이다. 디지털 가전의 추세인 대형 LCD액정과 슬림형 모델로, 젊은 층이 선호하는 심플한 디자인과 10만원 대 후반의 부담 없는 가격이 강점이다.

이 제품은 300만 화소급이지만 카메라 본체에 내재 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디지털 이미지를 최고화질의 경우 800만 화소까지(3,264*2448) 보완하여 이미지의 깨짐 없이 출력될 수 있도록 하는 인터폴레이션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080-718-5500)

또한 정지화상 외에 음성을 포함한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은 TV와 직접 연결하여 TV 화면을 통해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컴퓨터 화상 캠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저장장치로는 16메가의 기본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SD메모리 카드 슬롯을 활용하면 최대 512메가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우성넥스티어는 작년 광학줌 모델 400z 및 초소형 디카인 디지아트520을 출시하고 동 시장에서 총 6,000여대의 판매를 기록하였다. 2005년은 신제품 ‘NX-332’를 기점으로 5백만 화소급 광학줌 디카, 5백만 화소의 초소형 MP3 겸용 디카, 복합기능 캠코더 등 6가지 모델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년간 50,000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식품사업부문을 정리하고 디지털 가전 전문업체로 거듭나는 우성넥스티어는, 그 동안 프랑스 외 독일, 스위스, 이태리, 네덜란드 등 유럽시장에 LCD 및 PDP TV 등을 수출해 왔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스위스 스카이미디어사와 1억 달러 규모의 연간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는 미주지역에 대한 새로운 유통망 확대와 하반기 내수진출을 위한 기반마련을 위해 전력투구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sn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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