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 모과차 시음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이항원)에서는 11월 24일부터 12월 23일까지 한달 동안 현충사 참배객을 대상으로『모과차 시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늦가을 현충사에서 수확한 모과를 정성껏 차로 담은 모과차를 준비하여 현충사를 찾은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모과차는 꾸준히 마시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약해지기 쉬운 목을 보호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어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 겨울철 건강관리에 좋아 따뜻한 모과차 한잔에 겨울철 현충사를 찾은 관람객의 추운 몸을 따뜻하게 녹일 것으로 기대된다.

현충사에서는 유실수를 활용하여 관람객에 대한 서비스를 높이고자 올해 가을 단풍맞이 부대행사로 은행 나눠주기를 실시하였고 앞으로도 매실, 산수유, 산사 등의 다양한 유실수를 활용하여 더 많은 서비스를 관람객에 제공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현충사관리소 관리과 041-539-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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