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김종대 그룹장, 대한전자공학회 해동상 수상

대전--(뉴스와이어)--ETRI 김종대 IT-NT그룹장이 올해의 대한전자공학회 ‘해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해동상’은 대한전자공학회가 전자공학 및 전자산업의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9일, 포상위원회를 열어 김 그룹장을 올해의 해동상 기술분야 수상자로 선정, 24일, 숭실대 형남공학관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해동상 기술분야 수상자는 최근 5년간 특허 및 신기술 개발 실적에 탁월한 업적을 이루어 전자.정보.통신 분야의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상금은 5백만원이 수여된다.

ETRI 김종대 그룹장은 IT융합.부품연구소에서 IT와 나노기술과의 융합을 바탕으로 나노급 디지털/아날로그 IP 기술개발 이외에, 기존의 통신서비스와 함께 오감정보와 감성정보까지 주고 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단말 플랫폼에 관한 연구에 매진하는 등 뛰어난 업적을 이루고 있다.

김종대 그룹장은 경북대에서 전자공학 학.석사, 뉴 멕시코대학에서 전기공학박사를 취득했다. 지난 1984년 연구원에 입소, 전력소자팀장, 나노집적회로팀장, 집적회로연구부장 등을 역임한바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개요
ETRI는 전전자식교환기 (TDX), 디지털 이동통신시스템(CDMA)등의 정보통신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강국으로 진입하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해 온 국내 최대의 정보통신 국책 연구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et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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