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퇴직연금발전협의회 제1차 총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퇴직연금제도의 성공적 정착 및 퇴직연금시장의 발전을 위하여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전체 퇴직연금사업자로 구성, 2007년 4월 출범한 퇴직연금발전협의회(의장 우리은행 박윤규 부장)는 11월 23일(금) 일산에 있는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48개 퇴직연금사업자를 비롯하여 금융권역별 협회, 금융감독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연금발전협의회 제1차 총회를 개최하고 퇴직연금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주재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퇴직연금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에 애쓰고 있는 사업자를 격려하고, 향후 금융산업에 있어 가장 주축이 되는 부문 중의 하나인 퇴직연금이 사회보장제도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자의 책무이행과 가입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경희대 성주호 교수가 ‘퇴직연금시장 전망 및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하여 현재 퇴직연금시장의 발달 장애요인을 지적하고, 세제혜택 확대 및 지속적인 투자자교육 등을 통한 발전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삼성생명 오경석 부장은 ‘퇴직연금 활성화를 위한 사업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한 가입자의 이익극대화가 퇴직연금사업자의 역할임을 제시하였다. 금융감독원 이재민 팀장은 ‘퇴직연금감독규정 및 감독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자산의 효율적 운용을 통한 퇴직연금 수급권 보호 및 금융시장 발전이 퇴직연금 감독의 기본방향임을 강조하였다.

끝으로, 총회 참석자들은 퇴직연금사업자 결의문을 채택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한 퇴직연금시장의 발전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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