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국제산업플랜트 기술전’ 열려

창원--(뉴스와이어)--국내에서 처음으로 플랜트 기자재와 기술을 전시하는 ‘국제산업플랜트 기술전’이 21일부터 24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세코.CECO)에서 열리고 있다.

20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글로벌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의 벨덴사와 알파와이어사, 독일의 메세사, 네덜란드의 HGG사 등 14개국 139개 업체가 참가, 현재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플랜트산업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모색하고 첨단 기술정보 교류에 나선다.

국내에서는 STX엔진과 대경테크, 대정밸브, 원진중공업 등 업체들이 참가한다.

또 주최측은 같은 기간 세코에서는 8개국 49개사 65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어 플랜트산업과 관련된 국내 업체들의 수출판로 개척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는 경남과 울산지역에 분포돼 있는 조선해양, 가스석유화학, 발전담수, 공장플랜트 등 국내 경기를 이끄는 대표 산업을 대상으로 각종 기자재와 기술을 전시해 생산 및 수요구조는 물론 시장 전망과 기술 개발 동향을 한 자리에서 살펴 볼 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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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공보감사담당관실 공보담당 유경일 055-212-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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