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스피치칼리지-영웅 심리에 빠진 대선리더는 조국을 망하게 한다

서울--(뉴스와이어)--"德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다"라는 말속에는 덕은 도덕을 말하는 동시에 친구. 동지를 말한다. 세상에는 악한 사람들이 있고, 부패한 세력들이 있다. 결코 덕은 외롭지 않으며, 도덕은 고립되지를 않는다. 고로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동지가 생기고 공명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국 사람은 잘못된 결과는 남의 탓으로 돌리기에 미혼모도 할 말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유 없는 무덤이 없다는 말이 한국인의 남의 탓 의식에서 탄생된 개연성이다. 글을 잘못 쓰면 필묵 탓하고, 양식이 떨어지면 며느리 큰 손 탓을 한다.

작금 우리는 소용돌이치는 대선정국을 보면서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우리나라의 국민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역사적 즈음에 또다시 조국의 리더들은 너도나도 개혁을 외치는 공간에서 곧 이 땅위에 새로운 리더가 곧 탄생될 것이다. 우선 리더는 화합과 공리공영[公理共榮]이 먼저라고 힘주어 목청을 높이고 싶다. 우리 조국은 5년 만에 오는 뉴리더의 기회는 평안하고 안정적으로 조국을 경영하기 리더가 심도 있게 논의가 이루어져야하며 어떤 외부적인 이익집단을 통해 영웅 심리에 빠져 한건주의 메달리고 있다.

과연 국민통합이 가능한 것인가 필자는 자의든 타의든 소시민의 목소리로 국민통합추진을 직간접적으로 일신[一身]으로 작금까지 참여해 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조국을 사랑하는 커뮤니티 일원들과 더불어 설득 및 토론 그리고 국민통합이 없는 리더는 또다시 조국을 사분오열되고 편가르기식 국민통합이라면 반드시 성공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필자는 우리조국의 소시민은 아직도 글로벌 시대에서 그 순수한 마음은 조국을 사랑하고 충심으로 섬기고 격려하고, 또한 리더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서로 포용하고 관용하면서 순수하게 시민의 정신으로 오늘도 한 단계 더 성숙시키는 사명감으로 국민의 지혜를 모아 풀뿌리의 민주주의를 인정하면서 묵묵히 따르고 있다.

한편, 우리조국이 분열된 모습이 민족적 역사 앞에 비추어 볼 때 오히려 통합사회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대선지도자들의 추태를 보일 수밖에 없다. 특히 대선 지도자들이 모일 때마다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버리지 못해 공적을 쌓기 위한 새로운 명분을 찾아서 국민통합을 빙소와해[氷消瓦解]시킨다면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필자는 국민통합을 추진하는 지도자들은 고질적인 계략과 고도의 술수 때문에 대선리더로서 인간성 상실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음이 사실이다. 또한 리더의 윤리와 도덕이 휴지 조각처럼 팽개쳐 버리고 있으며, 이기주의 구조는 바로 개인의 주권적 양심과 명예를 실추시키는 망국적인 행동이 되고 있다. 지도자들이 모일 때마다 '하나 되자 또는 평화, 번영, 통일'이라고 외치지만 자신들의 이해관계 따라서 관용과 사랑이 없는 비양심적인 행동이 보이고 있다. 국민통합을 필자는 보다 수준 높은 차원에서 진심으로 바라며 사랑하고, 격려하고 있지만 '평화'와 '침묵의 가치'목소리가 더 중요하다. 또한 국민통합의 본질이 떠난 껍데기식 국민통합을 외친다면 소시민들의 진노[震怒]로 부터 과연 보호받을 수 있을지 필자는 소시민께 고견[高見] 을 의뢰할 뿐이다.

세상이 진실을 진실대로 말하고 통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각자가 옳은 일에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설령 불이익과 고통이 올지라도 정의와 소시민 편에 서서 반드시 진리와 자유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성경에서는 불의의 도구 보다는 의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힘쓰라고 권고하고 있으며,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필자는 작금의 대선영역을 보면서 끊임없는 분열과 갈등으로 보이며, 조국의 공동체를 파괴하는 소수의 이익 집단의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특히 조국은 소시민들에게 순수한 의도와 생각. 주장들의 설득이 반드시 필요하며, 비중이 있는 소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함으로써 분명한 조국의 번영에 균형적 발전을 추구하는 공통분모를 만들어 내야한다.

끝으로 우리는 조국은 수 없는 당리당략[黨利黨略]으로 분열과 분열로 국민적 고통을 겪어 왔다. 이 또한 분단의 역사만큼이나 국토 분단, 민족 분단, 사상과 이념 분단으로 수 없는 민족의 아픔을 맛 보았다. 그러나 이제 부터라도 한국의 역사 분단을 뒤로하고, 국민통합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의미 있는 대선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국민통합일치에 나아가야 하며, 특히 무엇보다도 새로운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여 국민통합과 협력의 길로 가기 위해서는 그 어느 누구도 정치적 계산을 뛰어 넘어야 한다. 그러나 혹시 대선리더들의 주장이 영웅 심리에 빠져 있다면 그 리더들은 바로 조국을 망하게 한다.

글/이 창 호(李 昌 虎 46세) 교육학박사/ 이창호스피치연구소 대표/ 국제라이프코치인증협회 대표코치/ 스피치컨설팅지도사 국내 1호/ 한국평화정책연구소 대표/ 근간, 라이프코칭‘도움’www.leechangho.org

이창호스피치 개요
이창호스피치는 2002년 10월1일 설립되어 창조시대, 스피치(소통)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민간자격인 ‘스피치 지도사’를 최초로 개발하였다. 특히 대한명인(연설학)으로서 역사와 정통성을 자랑하며 스피치(소통)교육 이순신리더십교육 안중근평화리더십 이창호칼럼 강연 세미나 방송 경영컨설팅 위탁교육훈련 및 라이프코칭 등 스피치(소통)운동을 통해 창의적인 소통강국을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eech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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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010-4439-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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