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대한주택공사는 2월4일 노사대표(한행수사장과 주진오노조위원장) 및 임직원이 새해 설을 맞아 독거노인 등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사회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한마음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대표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참여와 매입임대 불우가정방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를 시작으로 전국 12개 지역본부 본부장 및 직원들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불우시설이나 주공이 건설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중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세대를 방문하여 사랑의 쌀 등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면서 청소나 빨래, 목욕 등 노력봉사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주공은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과 국민임대주택 건설 및 도심 다가구주택 매입임대 등 정부정책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이와 같은 다양한 지원방법을 적극 발굴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거듭 태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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